대한전기학회
제53회 하계학술대회

2022년 7월 13일(수) ~ 16일(토) /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초대의 말씀

대한전기학회 회원 여러분 !

COVID-19의 극복 시점인 2022년도 대한전기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국내외 어려운 정세속에서도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선진화를
이룩하고자 산업체, 대학교 및 연구소 등에서 전기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전기학회 창립 75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도 제53회 하계학술대회를 우리나라
제일의 관광 휴양지이며, 모든 사람들의 마음의 밤바다인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금번 제53회 하계학술대회에서는 1,279편 논문발표 이외에 초청강연, 24개 전문 Workshop, 특별
세션인 한국전력공사특별세션(KEPRI Time), 전기자동차연구회 특별세션, JEET영문지 활성화 워크숍,
전기역사 전문위원회 특별세션, 리더코칭워크샵, 대한전기협회 KEC 특별교육, 스마트에너지 경진대회,
미니드론 자율비행 경진대회 등 총 1,501편의 많은 연구 성과들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었으며,
특히 이번 학술대회 기간에 본부 패널 세션 2개 “전기산업의 탄소중립 발전방향” [부문회별 탄소중립 전기산업
발전 T/F 중간발표], “전력산업의 탄소중립 대응 방향”과 부문회별 패널 세션 및 특별 세미나 5개(“탄소
중립 시대 전력수급계획 수립 방안”, “재생에너지 수용성 향상을 위한 분산형 전력시스템 기술”, “전기공학
기반 의료기기와 인체 전자파 기술”, “공작기계 CNC 국산화를 위한 구동계 제어기술”, “전기안전 디지털
전환기술(DX, Digital Exchange) 전략”)가 개최되어 올 해 학회 슬로건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한전기
학회”에 부합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참여기업을 위한 「신기술 제품 전시회」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하계학술대회 개회식에서는 국제 학술교류의 일환으로 상호 교류중인 일본전기학회 Satoru
Katsuno 회장, 한국전력공사 정승일 사장 및 Wilfried Breuer Chairman(CIGRE Committee
Germany) 축사와 대한전기학회 원로회원이신 김재철 명예교수의 “대한민국과 대한전기학회 전기의 역사”을
주제로 초청강연이 있으며, 작년에 이어 제2회 전기사랑 장학금 수여식도 거행됩니다. 이어서 열리는 만찬
에서는 여수시 정기명 시장의 환영사가 있습니다.

 특히, 2022년도 대한전기학회 슬로건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대한 전기학회”의 일환으로 제1회 “탄소
중립 전기산업발전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탄소중립실현의 중심에 전기산업이 위치하여 그 위상과 국가 경쟁력을
확립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앞으로도 대한전기학회의 탄소중립 실현 역할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2년도 하계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학술발표와 신기술 제품 전시회에 참여하신 회원 및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학술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수고하여 주신 좌장, 학술위원회 임원, 연구회
위원장, 산학협동위원회 임원, 진행요원 및 사무국 관계자 여러분께, 그리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본 하계
학술대회의 개최에 후원과 협찬을 해 주신 기관 및 산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대한전기학회를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본 하계학술대회가 전기산업 관련 정보 및 인적 네트워킹의 장으로 활발히 공유됨과 동시에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2년 7월 13일

사단법인 대한전기학회 회장 김 재 언